도시요
아시야 도만「으으으음! 마스터를 위해 소승, 새해 첫 눈을 준비했사오니 부디 마음껏 즐겨주시지요!!」
시노미야 마시로「저기, 그 눈이 아니거든?! 당장 부적 그만 날리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