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월
월 애「(우물우물) 다음은 뭐 먹지? 이것도 먹고 싶고 저것도 먹고 싶고...역시 둘 다 먹어버릴까?」
난릉왕「과식은 몸에 좋지 않습니다만, 오랜만에 마스터가 즐거워 보이니 다행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