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벽
타카스기 신사쿠「자, 자, 레이 군. 자꾸 재미없게 굴지 말고. 아, 거기 사카모토 군도 한 잔 하지?」
레이「이 사람이 진짜……」
오료「괜찮냐, 꼬마스터. 방해가 된다면 그 재수없는 녀석은 버리고 가도 된다. 오료 씨는 료마와 잔뜩 놀아야 해서 바쁘다고.」
사카모토 료마「하하, 그건 곤란하지만…… 뭐, 레이 씨도, 타카스기 씨도 즐거워 보이니 됐다고 할까.
그럼 오료 씨, 우리도 전력으로 즐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