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자수
조조「야마타이국에도 이런 거리가 생겼다니… 이건 하나하나 둘러보지 않을 수가 없지 않겠는가!」
손무「대체 얼마나 들떴길래 책자를 놓을 생각조차 없어보이는건가? 종이가 뚫어지고 말겠네!」